[이득우의 언리얼 프로그래밍 Part1 - 언리얼 C++의 이해] 강의 시작 - 0
강의를 시작하며
요새 유니티로 프로젝트를 하며 게임 개발자로 느끼는 점은 ‘더 성장하기 위해 언리얼을 배우고 싶다’였다.
요새 대기업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언리얼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듣기도 했고 여하튼 언리얼이 강세인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언제하지 언제하지 하다가 동아리 브릿지에서 들어간 취업 스터디에서 언리얼 소모임을 만들기로 했고 게임 개발자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인프런에 있는 이득우 선생님의 강의 Part 1,2,3를 수강하기로 했다.
그래서 이제 블로그에 강의를 듣고 정리한 것을 올리려고 한다. 강의 내용을 그대로 블로그에 옮기는 것은 안되므로 수강하고 느낀점?을 올리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듯
그래서 목표는 언리얼 Part 1,2,3를 듣고 언리얼로 개인 프로젝트를 한번 만들어보는게 목표이다. 빠르게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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